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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개발자와 디자이너 지원자분을 위한 '나라쌤' 의 편지 좀 더 편하게 만드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인생을 바꿔줄 서비스' 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럽디(주) 대표 김나라 안녕하세요. 연애상담테크회사 럽디의 대표 김나라입니다. 채용 공고를 보시고, 이 편지를 읽고 계시다면 아마도 여러분은 우리 회사에 좀 더 관심이 있는 분들 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편지는 지원자분들께 럽디가 어떤 회사인지, 또 여러분이 럽디를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려드리기 위해 작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와 비전이 같은 분을 만나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하거든요. 마음 맞는 분들이 회사에 더욱 빨리 적응하기를 바라기도 하고요. 저는 럽디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주축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기술 회사들이 존재하고, 그 회사들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꿔.. 더보기
정식 상담사가 되기까지의 노력 - 2편 초반에는 설렘과 걱정을 안고 시작을 했던 거 같아요. :)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모르는 '아바팅' '실습' 기간에는 적응하기 바빠 당장 앞에 놓인 상황만 풀기 급했던 과거의 제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옆에 있는 선생님들을 보며 나는 언제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스스로 상담에 만족하지 못하는 날에는 어떻게 해야 내담자분들에게 더 수월한 상담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평일 주말 아침 저녁 할거 없이 끊임없이 공부했던 날들이 생각이 나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 회사에 적응하며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느꼈던 것은 솔직하게.. 과거의 제 모습을 보는 거 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많은 내담자분들이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하세요. '선생님도 그런 적 있어요?' 제가 내담자분들에게 공감하며 진실되고 솔직.. 더보기
정식 상담사가 되기까지의 노력 - 1편 출근 첫날은 아바팅을 하고, 둘째 날에 연수를 시작했어요. 첫날, 아바팅에 들어가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상담을 시작했어요. ‘왜 아바팅이지?’ 했었는데 말 그대로 제 첫 상담은 주경쌤 아바팅이였어요. 리스닝 후 주경쌤이 솔루션 정리를 해주셨고, 사실 온전히 이해가 된 상태로 말했던 건 아니었어요. 내가 입 밖으로 꺼내면서 나부터 ‘아 이런 거구나.’ 하면서 배워나가는 과정이었죠. 상담을 통해 솔루션을 수용하고 후속 상담까지 결제하시는 내담자분을 보면서 얼떨떨한 감정이 가장 컸어요. 아바팅부터 실습까지 그리고 정규 상담사가 되고 초반까지만 해도 가장 무서웠던 생각은, ‘내담자분들이 10만 원이라는 상담비용을 지불하고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찾아오신 걸 텐데 내가 과연 그 값어.. 더보기
더 나은 상담을 위한 상담 선생님들의 노력 1. 솔루션 세션 솔루션 세션은 (월, 화, 수, 금) 진행하게 됩니다. 이날은 선생님들이 상담을 하면서 더 나은 방향을 잡기 위해 상위 선생님들이 포함된 시간에 사연 공유를 하며 최적의 방법들을 의논하게 됩니다. 선생님도 내담자와 상담을 하다 보면 라포가 형성되고 과정에 따라 주관적인 견해가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이 시간의 솔루션 공유는 매우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규정이 되어 운영이 됩니다. 단회쌤들은 1시간, 다잡기 이상 선생님들은 2시간 사연을 공유하며 더 나은 방안을 찾기 위해서 회의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솔루션 세션 시간엔 사연 공유 의논만 하는 것이 아닌 선생님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던 성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이해와 간접 경험을 폭발적으로 늘려.. 더보기
럽디의 '상담사'가 된다는 것 " 상담사는 단순히 상담만 하는 사람 일까요? " 럽디에 들어오면 상담사 선생님들은 누구나 한 번씩이 질문을 받습니다. 심리상담과, 연애상담은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기존의 상담과 어떻게, 다른 방향으로 내담자분들을 더 만족시켜드릴 수 있을까? 그래서 상담팀이라 부르지 않고 CLV 팀(Customer Life Value)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드리고 싶은 것들이 고객이 바라는 것과 일치하도록. 노력하신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 고객만족을 최상으로 제공해드리기 위해 첫 번째로 상담을 하는 일을 맡게 된 거지, 그 이후로는 더 많은 것들을 해나갈 수 있어야 하는 게 럽디의 상담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담만 하지 않습니다, 전화/카톡/대면으로 진행되는 상담 .. 더보기
[한국목재신문] 리데이트, “이별 후 연락 없는 남자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방법” 재회 전문 '리데이트'의 김희원 상담사는 "매달리고 잡는 것보다는 괜찮은 방법이긴 하지만 시간을 준다고 해서 생긴 문제가 저절로 풀리지는 않는다. 엔진이 과열되면 내버려두고 식혀주는 게 답인데, 엔진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해서 과열이 된 거고 사람은 연애에 문제가 있어서 지치고 힘들어지며 그게 풀리지 않고 반복되는 문제라면 앞으로 계속 해 나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연락을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이별 후 소위 말하는 후폭풍이라는 게 생기려면 연애했을 때에 아쉬운 점이나 내 장점이 생각이 나야 하는 건데, 그것보다는 자기 스스로의 생활만족이 더 커지는 기간만 될 거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기보단 헤어졌다면 가능한 빨리 준비를 해서 연락을 먼저 하는게 맞다”고 전했다. 리데이트에서는, .. 더보기
[경기도민일보] 리데이트, 나는 왜 헤어지는 걸까... 상황에 맞는 재회방법상담 이별을 덤덤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또 이유 없는 이별 역시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았을때 같은 문제로 이별을 반복하고 내 연애는 왜 이럴까 라는 생각을 한다. 전문 연애 상담 사이트인 '리데이트' 에 따르면 사람마다 연애의 패턴이 있고 그런 연애패턴의 문제점을 모르고 상대방의 연애패턴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리데이트의 연애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박대희 상담사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정확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이별을 하는 것이고 그런 우너인은 애착유형에서 비롯되며 그것을 정확히 짚어 낼 수 있어야 재회로 통하는 길" 이라고 전했다. 이어 "무턱대고 연락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하게 그리고 상대방의 반응 역시 대비를 해야 한다." 라고 조언했다. 리데이트에서는 나와 상대방에 대.. 더보기
[경남매일]R&D브랜드 럽디(주) 말하는 재회 방법, 이대로 괜찮을까 재회를 원하는 사람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하다. 아무리 진심을 전해봐도 이미 상대는 마음의 문을 닫은 상태이기에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해볼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진심을 전해보려 해도 차단까지 당하면서 얘기를 해 볼 수 있는 방법적인 면에서부터 막히곤 한다. 심지어 차단을 당한 걸 알면서도 계속 전화하거나 톡을 보내 보기도 한다. 이별의 스트레스를 호르몬으로 표현하자면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도파민이 분비된다. 이 때 기대심리가 생기면서 '지금 연락하면 될 것 같은데', '찾아가면 풀리지 않을까?' 등의 돌발행동을 하기 쉽다. 순간적으로 든 이 신념으로 행동에 대한 결과는 미처 예상하지 못하고 더 단호하기만 한 상대를 보게 된다. 전문 연애상담 R&D브랜드 럽디(주)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