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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대량 채용중)

지원자분들을 위한 대희쌤의 편지

첫 직장을 럽디로 시작하여 지금은 인큐베이터 팀의 팀장을 하고있는
최연소 대표상담사이자 인사혁신팀 팀장이 올리는 글

반갑습니다 아마 잡코리아에서 제 영상을 보고 오신분들도 있을거예요
거기서 마지막에 웃으며 이야기 했던 럽디는 내꺼다 라는 말을 한 기억이 있는데
어느덧 그 꿈이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제가 인큐베이터팀의 팀장을 하게된 이후부터 럽디의 상담 기술은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고객만족이라는 지표를 측정하고 교육할수 있게 된것도 역시 인큐팀과 팀원들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겁니다
제가 럽디에 올 때는 인큐팀이 없었어요. 그저 따라 배우고 공부하고 이게 맞는걸까 항상 궁금했습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여러분들을 훌륭한 상담사가 될수있게 교육해주는 인큐팀이 있고 
그런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사랑으로 아파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가치있게 변화시켜주는 일보다 더 아름다운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상담을 받으신 내담자 분들이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다고 웨딩사진을 보내주거나
아이와 함께찍은 행복한 사진을 받을때였습니다.

어쩌면 이루어지지 못했을 가정이 또 그 가정에서 사랑의 결실로 맺어진 아이가 성숙한 부모님에게 행복감을 느끼며
보내는 하루하루에 이바지 했다는 생각을 할때면 아직도 제가 이 일을 하고있는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제는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감동을 선물해 주고싶습니다
처음 오시게 되면 생각보다 많은 공부에 놀라실 수도 있어요 내담자 분들의 고민들 들어주고 공감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 주기위해서는 배워야 할게 무척 많거든요 공부를 많이 하셔야 하며 각오하셔야 할겁니다
가치있는 삶을 내담자에게 주기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책임감도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상담사가 될수있게 저와 인큐팀 팀원들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