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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Luv.D is

러브디자인 나라쌤(대표이사)의 지원자를 위한 편지

공고를 읽고 고민을 하고 계신 여러분, 건강하신가요?


귀한 시간을 내서 이렇게 읽고 계신다는 건 깊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는 거고, 그런 고민을 하고 계신 여러분께 조금 더 결정을 도와드리고자 안내드립니다.


저에게는 두 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첫째, 내담자 분들이 정말로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를 위해 다양한 공부를 해왔고, 직접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환경에 휘둘리고, 애인에게 휘둘리며, 자신의 참 가치를 찾지 못하는가가 너무 안타까웠고, 여러 가지 해결책을 테스트해봤고 좋은 결과들을 냈습니다. 모태솔로나 오랜 솔로 분들게 1달만에 행복을 주고, 헤어진 분들이 극복하거나 돌아가셨을 때 정말 큰 행복이 느껴졌죠. 그리고 그런 결과를 내주는 다른 곳이 없어서 결국 이들이 행복해지도록 도와줄 회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회사를 세웠습니다.


둘째,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실 만약 우리 회사와 함께 해주실 상담사분들, 그리고 이외에도 함께하는 직원 분들이 은퇴까지 안정을 찾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안정 속에서 여러 시도를 하고,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상담업무가 계약직이라 여러 경험을 쌓으시는 장점과 함께, 여러 불안감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여러분부터 행복해야 내담자를 행복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정말 행복을 나눠줄 수 있는 분들이 되실 수 있는 대우를 드릴 것입니다.


지금 저희 회사는 더 좋은 근무요건들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더 좋은 곳을 찾고, 더 나은 근무환경을 조성하려합니다. 그리고 매월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존 인원으로 벅찰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저 자신은 경영자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회사에 대해서 배우고, 우리 회사가 어떤 회사여야할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왔습니다. 진짜 큰 회사는 찾아온 사람도 행복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도 행복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회사가 아닐까요? 다니고 싶은 회사여야하고, 함께하고 싶은 회사여야 합니다. 그런 회사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더 나아갈 수 있는 회사여야 합니다. 회사가 사람을 믿을 수 있어야하고, 사람이 회사를 믿을 수 있어야합니다.


그를 위해서 러브디자인은 여러분이 함께 오랜 시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기 때문에 조금 엄격한 면접을 볼 것이며, 여러분도 오셨을 때, 많은 질문을 준비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는 일방적인게 아니라 서로 맞는 사람인지 회사인지를 함께 보는 거니까요.


대한민국 헌법 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정말로 행복을 줄 수 있는 회사, 정말로 행복을 줄 수 있는 서비스는 행복하려 노력하고, 행복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함께 해보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부담없이 저희의 문을 두드려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