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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목재신문] 리데이트, “이별 후 연락 없는 남자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방법”

출처 : 한국목재신문

재회 전문 '리데이트'의 김희원 상담사는 "매달리고 잡는 것보다는 괜찮은 방법이긴 하지만 시간을 준다고 해서 생긴 문제가 저절로 풀리지는 않는다. 엔진이 과열되면 내버려두고 식혀주는 게 답인데, 엔진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해서 과열이 된 거고 사람은 연애에 문제가 있어서 지치고 힘들어지며 그게 풀리지 않고 반복되는 문제라면 앞으로 계속 해 나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연락을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이별 후 소위 말하는 후폭풍이라는 게 생기려면 연애했을 때에 아쉬운 점이나 내 장점이 생각이 나야 하는 건데, 그것보다는 자기 스스로의 생활만족이 더 커지는 기간만 될 거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기보단 헤어졌다면 가능한 빨리 준비를 해서 연락을 먼저 하는게 맞다”고 전했다.

리데이트에서는, 이별이 오기 전에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는 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분들이 혼자서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시도하시다가 95%는 실패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두 번 이상 반복되는 문제가 생기면 풀 수 없다고 생각하고, 상황을 그대로 굳혀서 상담을 통해 풀어나가시는 게 소중한 연애를 바로 잡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충고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상담을 받기 위해선 카카오톡 채널 '리데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리데이트, “이별 후 연락 없는 남자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방법” - 한국목재신문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남자는 보통 헤어지고 한 달 정도는 시간을 줘야한다고 근거 없는 얘기들이 퍼져 있다. 재회 전문 '리데이트'의 김희원 상담사는 "매달리고 잡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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