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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별 후 내 남자친구, 여자친구 과연 어떤 심리일까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이별후에 많은 사람들의 심리 중 가장 큰 건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다. 실제로, 구글 검색을 확인해보면 연관 검색어에 헤어진 남자친구 잡는 법, 여자친구 잡는 법 등등으로 키워드가 많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서 위로를 받기도 하면서, '나도 혹시 재회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많은 노력을 한다. 이렇게 사람들은 성공사례를 보면서, 혹여라도 돌아올 것같은 나의 전 애인들에게 연락을 하면서 돌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런 돌발행동에는 기대심리로 인하여 하는 행동들이 많기 때문에, 한번 연락을 보내더라도 빠르게 보내는 것보다 하고싶은 말과 상대방이 원하는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재회 및 연애 관련 심리 상담 회사인 '리데이트'에 따르면 재회를 위해 찾은 많은 내담자가 상담으로 듣고 싶어하는 것이 당장의 가능성이라고 한다.

'럽디'에서 연애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내부 상담사에 따르면, "연애에 있어서도 각 사람에 따른 심리 유형의 차이가 있으며, 불안형, 회피형, 공포회피형 등으로 세분화가 되어있기에, 이런 유형을 먼저 진단을 받은 후에 그에 맞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객관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재회의 가장 큰 적이 조급함과 그 사람을 잡아야 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히는 우리들의 모습이라는 말도 있다. 리데이트에서는 상대방의 유형에 맞는 이야기를 보내는 방법에서부터, 혹여라도 그 상대에게 거절이 오더라도 편안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재회의 기회가 많은 게 아닐뿐더러, 하더라도 정확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 상황에 맞게 정확한 가능성 진단을 받고, 재회 이후에도 눈치를 보지 않고 행복한 연애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리데이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www.woodkorea.co.kr) 20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