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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디인재/Luv.D 상담사

[연애상담사 소개] 주경쌤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저는 연애연구원 김주경이라고 합니다.

Q. 연애연구원은 어떤 직업인가요?

A. 사랑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직업입니다. 또한, 상담을 통해서  이별을 마음 아파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드리는 부분이죠.

Q.어떤 계기로 럽디에 입사하셨나요?

A. 오래전부터 지인분들이 저한테 많은 위로와 힘을 얻어 갔어요. 제 인생의 한 덩어리가 그걸로 채워질 정도로요. 그래서 좀 더 폭넓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목소리 내고 싶어졌고, 그러다 보니까 연애심리 쪽으로 알아보고 지원하게 되었어요.

Q. 럽디의 근무환경과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무엇보다 좀 내재된 열망을 끌어 올려주는 환경인 것 같아요. 그 환경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선생님들이 있고요. 우리 회사사람들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Q. 어떤 일을 담당하고 계신가요?

A. 단회 전화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카톡이 될 수도 있고, 전화 또는 대면이 될 수 있어요. 내담자분들의 스토리를 듣는 리스닝 시간으로 이뤄지고 스스로 놓치고 갔던 부분들, 지나갔던 부분들을 저희 솔루션을 통해서 다시 한번 연애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Q. 연애연구원으로서 본인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제 강점은 상대방 감정에 바로 스며들어서 깊은 공감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아무래도 그런 부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저를 찾아오는 것 같고, 다이나믹한 인생을 살아오고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감정선을 잘 캐치하는 거랄까? 네, 그렇습니다. 

Q. 가장 마음에 드는 회사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3차 정도 단계별로 진행되는 심도 깊은 대화로 정말 좋은 사람들이 저희 <럽디>에 들어오신다는 점,
회사 분위기가 일하는 환경에 에너지를 좌지우지하지 않을까요? 굉장히 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Q. 앞으로 입사하실 분들을 위해 한마디 부탁드려요.

A. 굉장히 어려운 건데 잘만 하면 안돼요. 어떻게 잘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나 대책 세우기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서 펼치는 게 최고의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Q. 럽디는 OO이다

A. <럽디>는 '배움터' 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삶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많은 내담자분들이 힘들지 않고 건강한 연애를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