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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나라가 드리고픈 말씀

음.. 이걸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더 맞는 사람을 뽑고 싶어서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이 회사에서 가장 오랜 시간 일하며 머슴으로 있는 김나라라고 합니다. 


이 아직은 작은 회사의 공고를 찾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거의 매일 100개가 될 때까지는 왜 이 회사가 있고, 


무슨 생각을 가지고 키워가고 있으며,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을 뽑고자 하는지 알려드리는 장을 만들까 합니다. 


회사를 알리는데에 제 생각을 알리는 것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 시작하는 작은 전달입니다.


이를 읽고 더 관심이 가거나 

"어 나 한번 이 사람이랑 대화 해보고 싶다는 분은 언제나 회사에 지원해주시면 됩니다."